오늘 새벽 단편적인 꿈 내용입니다.

로또와는 상관없는 꿈일 수 있지만 올려봅니다.

내용이 너무 살벌하면 지우겠습니다.

 

옛 직장에 2층 사무실에서 내려옵니다. 그러고는 사무실 출입구로 나가려고 하구요.

1층 사무실에는 옛날 과장님이 의자를 뒤로 돌린채 자고 있네요.

제가 불러서 깨웁니다. 그러고는 그분 왈 "같이 가자" 합니다.

 저 옆쪽 자리엔선 낯설은 사람이 수화기를 들고 있다가 절 봅니다.(누군지 모르겠음)

저는 같이가자는 말을 무시했는지 그냥 나갑니다. 나와서 보니 장소가 예전 직장과 비슷하지만 좀 틀린것 같고,

그 때 회사 공장 안쪽에서 여자3명이 나옵니다.(그 셋은 예전 직장의 동료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나 한명은 아는 사람인것 같았음)

전 그냥 퇴근하듯  큰 대로쪽(차를 타기 위한 방향인것 같음)으로 계속 걸어가구요.

그 여자 셋 따라옵니다. 그러다 어떤 일행과 만나 나를 앞질러 가네요.

대로에 다다랐을쯤 뭔가 섬뜩한 생각이 스칩니다.

그건 바로 먼저 가던 3여자가  대로를 무단 횡단할거라는 것이고, 그 도로에는  멀리서 신호대기를 하던 차들이 빠르게 달려 올 거란 생각이었습니다. 어느순간 3여자는 횡당하기 시작했고, 그 순간 1차선을 힘껏 차고 나가는 1톤 트럭이 눈에 들어오구요. 끼익~ 소리와 함께 차 밑에 깔려버리는 1여자를 보는 순간  끔직해서 고개 돌렸습니다.(사지 분할)

이 여자 아는 사람이었던 듯 합니다. 너무 끔직해 잠에세 깨어 그 여자에게 조심하라고 전화할까도 생각했네요. 제꿈이 맞지 않는 편이라 다행이긴 하지만 너무 끔직합니다.


->그럼 분할부분은 아마도 동끝수로 보입니다. 여자분이니까 4끝 2수 정도로 보는게 옳을 듯합니다. 그 부분이 너무 기억에 많이 남으시면... 동끝수 하나더 보시는게 좋은 듯합니다. 님 생각중에 강한수의 끝수를 2가지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4끝수 2수는 기본으로 가지고 가시구요.... 참고로 8끝 두수도 괜찮아 보입니다.. 잘 찾아보세요.. 혹 주말까지 잘 보시구 수의 흐름을 잘 파악하시어 강한 끝수에 2수를 각각 1쌍씩 찾는것에 주력을 해보심이 어떠할른지..




오늘꿈에 세상을먼저떠난친구가꿈에나타나 저와어깨동무를하며지나가다 커피를제가한잔들고었지요제가한모금마시구친구에게너두마시라구했더니않마시더라구요 글구어두운길가를가는데제차가보이길래차를탔는데 친구는보이지않구 저혼자있었어요 운전을하구조금가다 차는밀려있는데 과일이나둥구러있어창밖을보니사람이도로에쓰러져있는것을보구시동을켜놓은채그사람을도우려구차에서내렸지요  누워있는사람한테가려는데 뒤를돌아보니차는없어진꿈이예요  중요한건 내가넘힘에붙여힘들어할때마다 먼저간친구가 이렇게보이네요 무슨꿈인지 도무지알수가없네요 빠쁘시겠지만답변곡부탁드릴께요


->5월.23일이면...05..23..참 나이도 45세가 넘지않았으면 참고 하시고...꿈올릴때 같이 올리면 아무레도 좋으면 몆번 참고하라고 쉽게 애기할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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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희안한 꿈을 많이 꿔서요

로또 잠시 접었는데, 로또를 사라는 암시가 아닐까 하는 맘에 꿈 공유하고자 합니다.^^ㅋ

 

 

아침에 너무 생생했는데 지금 글쓰려니 아주 자세히는 생각이 안나는군요.ㅜㅜ

그렇지만 생각나는대로 써보자면...

 

일단 꿈에서 하나님이 진짜로 있었어요. 하나님이 지구종말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태양에서 불덩이가 여기저기 막 떨어지더군요. 사람들은 다들 배고파하고 목말라하고 힘들어하고 도망다니고 이랬습니다.

저는 별로 힘든건 없었구요..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덤덤했죠.ㅡㅡ;

 

그리구 제 앞에 있는 광경들을 보는데 제가 나무 없는 산에 있었는데 앞이 잘 보였죠.

그런데 여기저기 태양 불덩이가 뚝뚝 떨어지는 것입니다. 막 활활 타오르고 색깔이 너무 붉고 환해서 꿈이라고 하기엔 너무 생생했어요.

 

개꿈일수도 있지만 뭐 여튼 그랬습니다.^^

 

제가 알아본 제꿈 풀이

-> 꿈에 하늘에서 불덩이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 어떤 혁신적인 일이 생겨 서 삶의 방향을 바꾸게도 합니다.

제가 다음주에 중요한 면접이 있는데 혹시 그것을 암시하는걸수도 있구요. 여튼 참고만 하시어 이번주 모두 대박나시길^^/



->하나님이 지구종말을 내렸습니다.== 45.....활활 타오르고 ==불 관련수4,19,33,44살펴보세요...너무 붉고 환해서 .==..37.38.... 





백두산인지 지리산인지 흐릿하지만 그 산마루 중턱이

마치 여성의 누드와 흡사한거예요.

가슴모양의 작은 언덕2개와과

둔부의 모습까지도 ..

신기해서 사진을 찍으려하니

카메라가 필름카메라인거예요.

필름은 없고 가게에서 사와서 찍어요.

참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카메라 20 23중 강약/ 산 3 30번대/여성의 누드6 9 29중 강약/가슴모양12 13중 강약/둔부9끝/필름2 22중강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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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내리막 언덕아래를 내려보다...산자락인지  언덕인지를  내리막이라 약간두렵긴 했는데 내려가보니..풀밭이 푹신한 느낌이 있어 편안한 기분이 들었고 계속내려가니..해가 밝으면 환해지는 느낌처럼 밝은 느낌속에...거의 평지로 내려갔을무렵..환하게 보이는작은 건물은 아니었고 돌인지 대리석인지 구분은 안가지만 잘쌓아 놓은 높은돌위에 불상이 얹어있었고(햇살이 비춘듯 환하게 보였음)...그아래 사람이 서있을수 있는 공간이 보이는데 좀 이상한게 그안에 무당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어요

그리고 ...계속 걸어가다보니 동전이 곳곳에 계속 떨어져 있어서 제가 동전을 계속주웠어요..

그리고 ..다시 오르막을 올라가 보니...장사를 하는 음식주점앞에 수많은 손님이 앉아 북적거리는걸 보다 일어났는데

이건 무슨일일까요?


->33불상(석상).17동전꿈-(단대)0끝.5끝관찰.41무당같이보인사람-언덕26/언덕아래서주운동전은40으로보임




꿈속에서 생리가 터졌는데

피의 양이 너무 많아서 생리대 5개를 갈고 갈고 갈아도 모자랐어요

나중엔 피 덩어리도 나오더라고요

생리대가 없는데 팬티에는 피가 묻고 난리도 아니였어요..ㅡㅡ;

너무너무 창피했구요. 밖에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는데 생리대는 없어서 이미 썼던 생리대를 써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꿈속에서도 너무 더럽고 토하겠더라고요.그래도 창피한것보단 날거라는 생각에 그걸쓰려고 했는데 꿈에서 깼어요.

 

지구멸망 꿈꿨던 사람인데요.

다음주에 면접보는게 있는데..그거 합격하는 꿈일까요??^^;

여튼 꿈 공유합니다. 참고만 하세요~~(제 생일 85.3.17 제외수로 쓰셔도 되고요.ㅋㅋ)

 

참고로

*월경한 것이 옷에 묻는 꿈 

어떤 일에 계약을 하게 되고 좋은 성과를 얻게 된다. 작품창작, 재물, 돈, 일거리 등의 길조이다 


*월경을 하는 꿈 

심신, 기신, 모신, 창조, 재물, 소망, 성취, 정보, 소식, 결재, 계약, 약속, 만남, 믿음, 봉사, 일거리, 진실 등을 상징한다. 어떤 일이 성사 되고 마음먹은 대로 풀리게 된다.

라고 하네요.

 

그럼 모두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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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안에서 고모할머니내외와 강호동을 만납니다..

그리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장면이 바뀌어..

모르는 사람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제 눈엔 어린애처럼 보이는것이 아마도 신랑인 사람이 연하인듯 합니다

그리고 결혼식을 올린후 드레스를 입고 저는 강의실같은곳에서 바로

강의를 듣고 있네여..외국어도 술술 하고 강의에 열중하고 있어요

제가 굉장히 유능해 보이는듯..합니다..

 

->강의26를 듣고 있네여..외국어12도 술술 하고 강의에 열중하고 있어요 모르는 사람33.과 결혼식41.38을 올립니다..제 눈엔 어린애처럼 보이는것이 아마도 신랑17인 사람이 연하인듯 합니다




 거실 중간에 서 있는데 유리창 바같으로 태풍이 심하게 불어 보이는 물체들이 휘어져 보입니다.

 뒷편 베란다 창밖으로 남편이 이불과 요를 털고 있습니다.

 전혀 안하던 행동을 하는지라 서서 보고 있는 제가 가슴이 조마조마 합니다.

 거실에 유모차가 보이고 어른 얼굴을 한 남자 아이가  머리까지 담요를 쓰고 있어서

 제가 두 눈을 바라봅니다. 새까만 두 눈동자가 인상적입니다.

 풀이 하실 수 있는 고수님들께 부탁 드려 봅니다.


->거실 20 34 .. 유리창 0끝 4끝수 태풍 33 베란다 10 20 이불16 17 .. 서서11 가슴5 8 12 13 중 강약보시고요 . 남자아이1끝수 눈23 8끝수중 강약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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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터같은 잡초하나 없는 넓은곳에 갈색, 머리밑부분에 검은띠를 두른 뱀한마리가 보이네요.

 

 어제 꿈입니다.

혼자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계산을 하러 카드를 건내고

저는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네요.

쪼그리고 앉아 일을 보는데 좌우에 변이 한덩어리씩 있네요.

그런데,

꿈속에서 이걸 만져야 된다는 의식을 강하게 느끼고

(꿈을꾸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실에서 제가 지시하는것마냥...)

좌우에 있는 변을 반죽하듯 손으로 만집니다.

화장실을 나와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는데 

초등학교 동창생(쌍둥이)녀석을 만나면서 

꿈에서 깨어났네요.


-> 3. 14, 16, 21




어느 집인지는 모르겠네요

방이 줄줄이 여러개가 있네요 -연번암시인지 칸튀기암시인지 보시고요

방 문마다 여기저기 다 여러번 열고 무엇인가 찾고다닙니다.-문4끝수 ..다니다 33 40중 강약보시고요

그러다 허스름한 단칸 농 위에 무엇이 가득히 들어있어요 -장농인가요 ? 8끝수

자세히 보니 60W  전구다마 ( 백열)은 아니구요 그냥 맑읍니다.  60와트 60회 당번참고요 ..  이월수 15가로 ..

여러개가 있는데요 그 중에 한개는 깨져있구요 저는 들고있는 그걸 무어라고 할까 ?? (백화점)에서 물건을구입하면

담아주는거 그거에 주섬주섬 담읍니다.

-백화점 9끝 36중 강약보시고요 ..

 

불팬도 (빨강,검정)색 볼펜이 여러개입니다. - 20번대과 30번대 암시 인지 보시고요 .. 볼펜1끝 19

손으로 3번 정도 쥐어서 빽에 담다가 바닥에 흘렸고 다시 다 주어담았네요.-손으로 3 21중 강약보시고요

아주 작은 정구다마 (적은 후레쉬)용 다마에 전기선이 납으로 이어져있어요. -전기선 1끝 19

그것도 빽에 담읍니다 . 다 담아서 가지고 나올려는데 남자 2명이 않아서 무얼하고있네요

아랑곳 하지 않고 그냥 가지고 나옵니다.

 그 때 바닥에 손 전등같이 생겼는데요 전구에 불이 들어옵니다,(켜졌다 커졌다)합니다  -전구5끝수 6끝수 19  불19 33 37중 강약보시고요

 

마치 수류탄 같이 생겼고 색은 초록색입니다. -40번대 강약보시고요 . 이월수참고

무서워 하고 있는데요 (모르는 )여자가 수류탄에 철사를 뽑아버리네요- 철사9끝수  뽑아1끝수

그러면서 하는 말 제 얼굴 오른쪽 눈에 대고 물을뿌리기 시작합니다. 이 건 물 뿌리는 분무기라고 하네요.

꿈에서도 화가나서 왜 얼굴에 대고 뿌리느냐며 화를냅니다.

-물을 뿌리다 4끝 강약보시고요   화5    프로필

 

장소는 카바레로 보입니다.

이 제 카바레가 정식으로 시작되나봅니다

불이 꺼지고 천장에 장식된 불 (빨강,노랑,파랑)불이 3가지 색으로 바꿔지며 음악이 나오네요

-불 19 33 37중 에서 ..천장 4세로또는 4끝 0끝 9끝수중 강약보시고요 .. 빨강색20번대 또는1끝수 노랑색단번대3끝수   파랑색10번대 ..  음악 23 34 중에서 ..

 

쭈꾸리고 않아 있는 아주 작은 남자는 제 막네 동생으로 보입니다. -막내동생프로필

모래가 있는 바닥에 하얀 침을 여기 저기 뱉아 놓았네요 -모래 4 40중 강약보시고요 . 가래침  1끝 6끝수 10번대

저는 침을 더럽게 뱉아 놓았다면 오른 발바닥으로 문지르며 침을 제거합니다. -발바닥 40번대암시인지 보시고요

 

이 꿈은 일요일 밤 꿈입니다.

너무 길죠  죄송합니다

멋진 풀이 부탁드리구요

321회 울 님들 대박나세요

감사합니다

-복기꿈이 인지 살펴보시고 교정꿈 들어오는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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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 금고리 악세사리가 옆으로 모양을 냅니다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로또 일등을 하였네요 그래서 70억을 받았어요

남동생에게 로또 일등을하였다고 자랑을 하니 !! 남동생도 로또 일등을  하였다며 70억을 받았답니다.

큰 형님이 로또를 안하니 동생과 제가 각각 20억씩을 보태서 40억을 주자고 하니

남동생이 싫다고 하며 그렇게 마니 주지않아도 된다며 거절을합니다.

 

->님프로필 70억 70회차인지 .. 참고하시고요 .. 로또1등 1 6 45중.. 남동생프로필강약참고.. 20억씩 ... 40억 ...

악세사리수 관찰, 70억...7인지와 1-6-45, 20. 관찰요합니다.




첫번째.

제가 자동차를 타고 어디론가 갑니다.

갔더니 큰 건물에 입구에서 멈춰 차에서 내렷습니다

보니 높은 계단이 있었고 언제 올라가나 싶었고 사람들이 내려왔습니다

드디어 정상에 올라갔고 올라가보니 장례식 같았습니다

검은 정장 입은 사람들이 많았고 입구에서 정장차림에 남자 두명이 내게 고개숙여 인사하며

저는 그 입구를 통해 입장합니다.

 

두번째.

예전 무한도전 팀 여섯명이 열기구로 된 걸 아슬아슬하게 타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그걸 제가 옆에서 보고 있었고, 도중에 정준하가 대변을 보기 위해 아래로 내려갑니다.

정준하를 따라 가보니 내려간 마을에 화장실이 따로 없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볼 일을 본다는 곳으로 가보니

마을 공터에다 여기저기 볼일을 보았고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정준하는 그 공터 안쪽으로 가서 볼일을 보았습니다.

 

세번째.

제가 모르는 사람이 가지고 있던 과일 '배'를 건내봤고 그 배를 손으로 반으로 쪼갭니다

반은 다시 건내주고 반은 내가 한입 먹고

제 가족이 있어서 그들에게 줍니다.

가족 한명이 내게 500원만 달랍니다. 호주머니에 500원이 있었습니다.

속으로 내가 500 원 있는걸 어찌 알았지 하면서 500 원을줍니다.

그 옆에서 다른 가족이 말없이 날 쳐다봅니다.

 

해몽 부탁드립니다.


->

15 18 33 39

화장실이 없다 14가 약인거 같구요. 냄새가 많이 났을경우 39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과일 배를 쪼개고 드셨다니 19번이 약인거 같습니다. 변을 보러간 정준하 플필 (71, 3, 18)도 보시고 무한도전 멤버들 플필도 살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검은 정장 3끝일듯 합니다. 인사 받으신 님의 플필 보시구요.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자동차를 타고-08.14 정준하가 대변을 보기 위해-15-5끝수프로필 정장차림에---33.20 냄새진동-----39-프로필 배를 손으로---03.08.21 500원--------5끝수 님에 프로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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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까지는 22% 1등이 10억이면 3억 22%+ 7억33% = 세금


1등도 되기 힘들지만,,, 1등 되면 저만큼 세금이 빠진다는 것에 

우선 배부터 아프네요 ㅋㅋㅋ

망상을 쫓는다는 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 주간의 기대와... 자신도 모르게 하게되는 봉사활동?ㅡ.ㅡ;;;

이런 것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습니다. ㅋ


꿈 수도 워낙 많아서 고른다는 게 쉽지 않으니

이 숫자가 나오겠지~ 하는 것도 찍기 힘드네요 ㅋㅋ


예전에는 여러가지 방법을 써 봤습니다.

엑셀로 40이상은 다 버리고, 연속되는 숫자 3개는 다 버리고

같은 끝으로 끝나는 예를 들면 11, 21, 31, 41 이런식으로 된

조합 같은 건 다 빼고 등등 ㅋㅋ


아마 많은 사람들이 시도했던 방법이고 어떤 프로그램에는 

이미 들어있는 방법일 듯 싶습니다^^;;

심심풀이로 하면 나쁘진 않거든요~


로또번호만 맟출 수 있다면 이것저것 할 수 있을 건데

하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보단 뭐 조금은 낫겠죠 ㅋㅋ


그래도 당첨금에서 세금을 저리 떼어가다니... 심하다 ㅡ.ㅡ;;

미국 로또나 일본 로또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나라 로또가 사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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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고향친구들과(고딩시절) 바다에 놀러갔어요

친구들은 모두 바다 속에 들어가 재미나게 놉니다. 나도 바다에

들어가고 싶어 들어가려는데 물 얕은 가장자리에 왠 섬뜩하고

소름돋는 까만 거머리가 보여요.

난 무서워서 바다에 못들어가고 친구들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어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난 거머리때문에 못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시어머니에게 언성을 높이며 그 동안

시어머니에게 서운한걸 서럽게 이야기 합니다. (뭐가 서운했는지 .. ㅋ)

시어머니는 시어머니대로 저에게 따지듯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기억이 안나고 내가 시어머니에게 서운했던거 말한것만 기억.

 ->

고향친구 프로필참고.. 고딩시절 20번대 .. 바닷가 40번대 .. 님프로필.. 거머리 1끝8끝 42중..강약.

시어머니 프로필 강약.. 이야기 31 33 .. 님프로필 강약보시고요

 



꿈에서 제가 어떤 고양이 한마리를 너무 아꼈는데요.

밖에서는 못재우겠고..그래서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왔는데..

명절인지 우리집 친척들까지 모두 집에 와있어서 좀처럼 잘곳을 못찾다가 잘 곳을 찾아서 고양이를 데리고 들어가 자려고 누웠습니다. 저를 너무 잘 따라서 제가 이리와 이러니 쪼르르 와서 제옆에 눕더군요.

그렇게 잠이 들었는데..갑자기 고양이가 제 검지와중지를 물고는 안놓아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고양이 턱아래 목부분을 꽉 눌러서 제 손을 뺐는데 또 무는것에요..그래서 저는 또 턱아래목ㅇ늘 꽉 조였죠..그리고 깼는데..고양이가 제손을 물때 고양이가 앙심을 품고 무는것처럼은 안느껴지고..좋으면 문데..라고 느꼈는데..반면 제가 제손을 풀고자 고양이를 조를땐 너무 무섭게 고양이가 죽을 만큼 목을 졸렀던거에요..

고양이가 죽었는지는 모르겠지만..그러다 잠이 깼거든요..이건 무슨꿈일까요??

->

8.12.가 기본이고..이걸올리거나 내리면..32.42.38이케 됩ㄴ디ㅏ.고양이가 물다.2끝수는 들어가야 됩니다.32.28까지 나오죠..




동네 골목길을 걷다가 금을 줍는 꿈을 꾸웠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금 덩어리 인줄 알고 주웠더니 금목걸이, 금팔찌, 금반지 더라구요.

 

특히 기억에 남는게 금목걸이는 한냥이 조금 넘어서 좋았구요 반지는 잘 기억이...

 

금팔찌가 너무 맘에들어서 기분좋아하며 약속장소로 향하는 꿈을 꾸었거든요.

 

성실한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

귀금속류 28.목걸이 30. 금7끝.. 금 [18][24] 도 보세요.




 큰 뱀이었는데 배는 하얀색이고 등은 알록달록한 뱀에게 물리는 꿈을 꾸었습니다.

..

여자분 두분이랑 나물 같은것을 정리하고있었는데(누구인지는 기억이 안남) 갑자기 그 뱀이 한 여자분에게 다가 가는 것을 보고 어서 피하라고 소리를 쳤는데 그 여자분이 그 뱀을 잡아서 저에게 던지는 꿈이었습니다.

 

덕분에 긴 이빨을 드러낸 그 뱀에게 오른쪽 가슴부위를 물렸습니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 났습니다.

 

꿈이 어찌나 생생하던지.... 

->

뱀한테 물리면2끝찾고요.그래서 보면2.4.2.8.2.9.29까지 이겠군요.여자분아가씨이면17이고 그냥여자면.2끝수이겠군요.여자4로 보면43던지다포함.6으로 보면36.6.3정도.이고..가슴 부위를 물리다.이게약세구간인지 강세구간인지 살피시고.20번대 인데....이빨.은2.7이나 단번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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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같은곳에서 수영을 하다가 물이 서서히 다 빠져서 흙이 보이더라고요.

제가 돌사이의 호리병같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는 옛날 박으로 만든 물병?술병?같은병을 여니까 산신령님인지 도사님인지 나타나

흐믓한 웃음을 지으시면서 저를 보시는데 뭔가 소원이 있으면 말하라는듯한 느낌이 들더니 잠간순간에 내마음을 알았다는듯 아주 큰칼을 꺼내시드니 어디론가 가시는겁니다.저도 그순간 따라갈수밖에 없었는데 어느 술집인지 음식접인지 네모란 테이블에 젊은 여자 두명이 앉아 있더라고요.그여자둘이 도사님(산신령님?)을 보더니 우측에 앉아있던 여자가 웃으면서 가슴속에 있던 큰칼을 꺼내는거에염.그러더니 도사님(산신령님) 칼과 서로 "X"자 모양으로 대더니 서로 문지르는듯 보이더군요. 그 날카로운 칼과칼이 닿아 글그니 그 순간의 이상한 기운이 퍼지면서 내몸에 들어오는 느낌이 들더군요.잠이 깨는듯하며 누워있던 내몸에 퍼지는 이상한 열기같은것이 퍼지는듯한 기분이들었읍니다.너무 생생해서 뭔조화인가 싶어 잠에서 깨어났으나 눈을 뜨지못하고 퍼지는 기운만 느끼고 있었어염.꿈에서 느낀 기운이 잠이깬상태에서도 계속 느낄수가 있는지 궁궁해지더군요.

무슨 예지몽 같은것 아닌가 싶어 한참을 생각하다가 다시 잠이들었답니다.해몽수 있으시면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수영 26 38 .. 흙이 0끝수.. 호리병 ? 술병18 24 .. 신신령 22 42중.. 도사님 1 42 .. 님플필.. 큰칼35인지 1끝 5끝수 .. 술집19 24.. 4끝 ..테이블38 .. 패턴??????? 가슴12 13중.. 엑스자 패턴인지 보시고요 ..





이층인지 삼층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

옥상같은 곳인데 갑자기 한명이 뛰어내려 자살을 합니다.

아래를 힐끗 봤더니 죽었더군요.

 

그러자 갑자기 한명씩 한명씩 뛰어내려 결국은 여러명이 자살을 합니다.

왜 이런꿈을 꾼건지... 모르겠습니다.

그중 두명은 죽은건지 산건지 모르겠지만.

간간히 숨은 쉬고 있었습니다.

 

그옆에 아주 가느다란 실뱀 같은게 한마리 기어다닙니다

해몽 가능할까요?

 

참고로 실뱀색은 푸른색이었습니다

->

1가로인지 15가로 ? 옥상26와 단번대 .. 자살10 죽음수살펴보시고요 .. 실뱀22 이나 40번대 ..





시골 고향집입니다,

길가에 뱀들이 너무 많아 우글거립니다.

그 뱀들을 하나하나 다 잡습니다.

부엌 아궁이로 잡은 수많은 뱀들을 가져가 끓는 물에 하나하나 다 넣고 죽입니다.

 

죽은 뱀들을 누군가가 껍질을 벗겨 내더군요

헌데 그중 요독 큰뱀이 있었습니다.

마치 구렁이 같기도 하고 용 같기도 하고..

다른 작은 뱀들은 다 죽었는데 그 뱀만 뜨거운 물에 넣고 죽일려고 하는데

안죽습니다

 

그러더니 절 한번 쳐다 보고는 유유히 사라집니다.

->

10번대 길가6  뱀들이 40번대  4 10 ..또는뱀관련수 .. 변수가 많아서 참고만하세요

뱀관련수2..21..22..41,42,43,44

아궁이  11 19    뱀40번대 강약보시고요 .

-큰뱀 28 43 44중.인지 구렁이 9 28 43  용 5끝수 24 




아버지가 보입니다.

참고로 아버지. 십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근데 꿈에서 제손을 꼬옥 잡으시더니.

또 한번 죽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싸늘해져 가는 아버지의 시체를 보며

손은 꼭 잡은채 제가 대성통곡을 합니다.

미친듯이 웁니다.. 풀이 가능할까요?

->

 -아버지 프로필및기일참고..   10년전 10 , 13 18 33중 ..  

아버지 프로필  시체 45   대성통곡하다 33인지 35  님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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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어느 산장에 여행을 갔습니다 .

가니까 그곳에 임신을 한 예쁘고  개 한마리가 있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늘 개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쥔 할머니께 개가 새끼를 낳으면 한마리 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흥쾌히 주겠다고 합니다 .

그리고 산장에 야외에 마련된 작은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깁니다 

산장에 만든 작은 노천온천 같은곳입니다 . 

그곳에서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지켜보고 있는데

갑자기 뒷산에서 불이 납니다 .

그 불똥이 산장에 까지 날아와 불이 번질것 같고 아이들이 다칠것 같아 불안합니다 

그래서 물놀이 하던 물로 

튀어온 불이 번지지 않도록 끄고 산정여기저기에 물을 뿌려둡니다 .

그리곤 깻습니다 ...

이상이고 제 플필은 71,6,7 음 입니다 .

풀이좀 부탁드려요...

->
가족들31또는프로필.. 여행12 ..산장 30번대 ?? 개 한마리 3나 3끝수 강약.. 아이들 11/24중.. 풀장 6끝 대각살펴보시고요 .. 뒷산에 불 4 19 33 37중 추적수.. 물4나 4끝 .. 30번대 강약인지 보시고요 ...




저는 여자구요~

머리카락이 길어요! 등반절은 넘게 내려오는 길인데요..

항상 긴머리가 지겨워서 자르고 싶다라는 맘이 많았는데요..

남자친구가 긴머리를 좋아하고 또.. 저도 괜히 자르면 후회 할것 같아서 머리를 자를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러던중 꿈에서 제가 직접 가위를 들고 뒷머리를 자른 꿈을 꿨어요

옆머리는 안잘랐는데 뒷머리만 잘랐더라고요,

전 살짝만 잘랐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짧다고 하더라고요.

머 꿈에선 저의 심경의 변화같은건 없고.. 그런말에 별 반응도 없었어요;;

머 그러면서 꿈에서 깼는데;;

이게 먼 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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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머리 자르면37.41이중에서 한수는 분명히 안나오고요..주위에서 머리가짧다. 그러면..1.7.17.11정도 해서 보세요...




제가 꿈을 꿨는데 안방에 구렁이랑 뱀들이 정말 많은거예요

20마리는 된다고 제가 막 소리 쳤구요

전 그방에서 놀라서 뛰어나오고 제가 안본사이에 언니가 이불위에 누워있는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구렁이가 언니가 입은 츄리닝다리로해서 바지안쪽으로 들어가는거예요

제가 언니한테 소리쳤는데도 언니는 뭐 / 거짓말치지말라면서 안피했구요

그러고 전 밖에서 아빠한테 전화하고 막 혼자 난리를 치고

들어오니까 언니가 바지를 벗었더라구요 뱀이 들어왔다면서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더라구요

구렁이가 정말 큰거였구요

뱀도 많았어요 ...ㅜㅜ

무슨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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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4.8끝수이고..이게 많다 그러면5.9끝수로 들어갑니다..방을 보면.단번대나20번대인데..이게 방이 크면20번대이고..적다면단번대 해서 보시고..언니4.16.26이고 눕다5끝수.이불은 이월수 입니다..바지 벗다.1.11경험이 있어서.7끝수로 가는지도..그래서 보면 단번대나 20번대 해서..구렁이9.8끝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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